[토런스 정착서비스] 기술로는 AI, 사람으로는 '아하빌라' 미국 Soft Landing!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에 온 지도 100일이 지났네요. 지난 4월 도착 후 정신없이 정착을 준비하고 미국 생활에 적응하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게 벌써 9월이 되어버렸습니다. 처음 한 달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고, 100일이 지나면서부터 이제야 조금 적응이 되더라고요. 마치 군대에서의 100일 같은 느낌이랄까요? :) 저는 제 학업을 위해 온 상황이었는데, 고민 끝에 온 가족이 함께 오게 되면서 단기간에 촉박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특히 첫째 아이가 중학교 3학년 나이로 오게 되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는 상황이었죠.미국에 지인이 단 한 명도 없던 터라 막막하기만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