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정착후기] 아하빌라정착서비스 - "감사합니다"이것보다 솔직한 후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칼즈배드/샌디에고에 정착한 지 이제 3개월. 후기 제목을 뭘로 할까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감사합니다"로 정했습니다. 꾸밀 필요 가 없더라고요. 미국행 결심하고 이런저런 큰일들 처리하다 보니 출국일은 코앞인데 정작 정착 준비는 시작도 못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후기 검색 중에 아하빌라를 알게 됐는데, 지금 와서 생각하면 아하빌라 없이 혼자 했으면 지난 3개월 동안 대체 얼마나 헤맸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합니다. 한국에서는 눈 감고도 하는 일들이 미국 오면 전부 시행착오 코스로 바뀝니다. 집 구하기, 휴대폰 개통, 자동차 구매, 아이들 학교 등록, 장보기, 소셜시큐리티, 운전면허, 인터넷·가스 설치까지... 하나..